글자수 세기
붙여넣는 즉시 공백 포함·제외, 바이트, 원고지 매수까지.
- 단어
- 0개
- 문장
- 0개
- 단락
- 0개
- 줄
- 0줄
- 원고지 (200자)
- 0매
- 바이트 (EUC-KR 추정)
- 0B
글자수 세기 한눈에 보기
글자수 세기는 붙여넣은 글의 공백 포함·제외 글자 수, 바이트, 원고지 매수를 입력하는 즉시 세는 무료 웹 도구입니다. 자소서 500·1,000·1,500자 제한에 맞춰 남은 글자를 보여 주고, 옵션을 켜면 되요→돼요·몇일→며칠처럼 자주 틀리는 맞춤법도 함께 찾아 줍니다.
| 세는 것 | 공백 포함·제외 글자 수, 바이트(UTF-8·EUC-KR 추정), 단어·문장·단락·줄, 200자 원고지 매수 |
|---|---|
| 글자 기준 | 유니코드 코드 포인트 1개 = 1자(한글·영문·숫자·이모지 모두 1자), 줄바꿈은 공백 포함에 1자 |
| 글자 제한 | 500·1,000·1,500자 프리셋 또는 직접 입력, 남은 글자·초과 글자 표시 |
| 맞춤법 점검 | 선택 옵션(기본 꺼짐). 켜면 자주 틀리는 표현 120가지만 찾아 바꾸기(띄어쓰기·문법 전체 검사 아님) |
| 갱신 | 입력하는 즉시, 버튼 없음 |
| 처리 위치 | 내 브라우저(서버 전송 없음) |
글자수 세기 쓰는 법
- 위 입력창에 자소서·과제·블로그 글을 붙여넣거나 바로 타이핑합니다. 버튼을 누를 필요 없이 글자 수가 즉시 바뀝니다.
- 공백 포함·공백 제외·바이트 세 숫자가 크게 보이고, 아래 표에서 단어·문장·단락·줄 수와 200자 원고지 매수를 확인합니다.
- 맞춤법도 보고 싶으면 옵션 줄의 '자주 틀리는 표현 점검'을 켭니다. 결과 바로 아래에 되요→돼요, 할께→할게 같은 흔한 실수가 나오고, 줄마다 '바꾸기'를 누르면 입력창의 글이 고쳐지며 '모두 바꾸기'는 한 번에 고칩니다. 켠 상태는 다음에 열어도 그대로입니다.
- 자소서 제한이 있으면 '글자 제한'에서 500·1,000·1,500자를 고르거나 직접 입력합니다. 남은 글자가 표시되고, 넘치면 빨간색으로 바뀝니다.
- 제한 기준이 '공백 포함'인지 '공백 제외'인지 기업 안내문을 확인하고 같은 기준으로 맞춥니다. 대부분의 채용 사이트는 공백 포함입니다.
- 마지막 입력과 옵션은 이 브라우저에만 저장되어 다음에 열면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서버로는 보내지 않습니다.
기준과 계산 방식
글자 수는 어떤 기준으로 세나요?
글자 수는 유니코드 코드 포인트 기준으로 셉니다. 한글 한 글자, 영문 한 글자, 숫자 한 글자가 각각 1자이고 이모지도 1자로 셉니다. 줄바꿈은 공백 포함 글자 수에 1자로 들어가며, 윈도우식 줄바꿈(CR+LF)은 하나로 봅니다. 공백 제외는 띄어쓰기·탭·줄바꿈을 모두 뺀 값입니다.
바이트는 UTF-8과 EUC-KR 중 무엇으로 계산하나요?
바이트는 두 기준을 함께 보여 줍니다. UTF-8은 한글 3바이트·영문 1바이트로 웹과 대부분의 현대 시스템이 쓰는 값이고, EUC-KR 추정은 한글·한자·전각 기호를 2바이트, 영문·숫자를 1바이트로 계산한 값입니다. 오래된 채용 시스템이나 관공서 양식이 '바이트'를 말할 때는 대개 EUC-KR 기준(한글 2바이트)입니다. EUC-KR에 없는 문자는 2바이트로 간주하므로 '추정'으로 표기합니다.
단어·문장·원고지 매수는 어떻게 세나요?
단어는 공백으로 나눈 덩어리 수, 문장은 마침표·느낌표·물음표로 끝나는 덩어리 수(부호 없이 끝난 줄도 한 문장), 단락은 빈 줄로 나뉜 덩어리 수입니다. 원고지 매수는 공백 포함 글자 수를 200으로 나누어 올림한 값입니다.
맞춤법은 어디까지 검사하나요?
옵션 '자주 틀리는 표현 점검'을 켜면 자주 틀리는 표현 120가지만 봅니다. 되요→돼요, 됬다→됐다, 몇일→며칠, 어떻해→어떡해, 금새→금세, 웬지→왠지, 할께→할게, 일일히→일일이, 설겆이→설거지, 역활→역할처럼 문맥 없이도 틀렸다고 확신할 수 있는 것만 규칙으로 두었습니다. 낳다/낫다, 안/않, 로서/로써처럼 문장 뜻을 봐야 갈리는 말과 띄어쓰기·문법은 보지 않습니다. 맞는 글을 틀렸다고 하지 않는 것을 가장 먼저 두었기 때문에, 여기에 걸리지 않았다고 맞춤법이 모두 맞다는 뜻은 아닙니다. 찾은 표현마다 바른 말과 이유, 국립국어원 한국어 어문 규범 조항이나 표준국어대사전 표제어를 근거로 함께 보여 줍니다.
자주 묻는 질문
자소서 글자수는 공백 포함인가요, 제외인가요?
사람인·잡코리아·대부분의 기업 채용 페이지는 공백 포함 기준입니다. 안내문에 '공백 제외'라고 명시된 경우에만 제외 기준을 쓰세요. 이 도구는 두 값을 동시에 보여 주므로 기준에 맞는 숫자를 보면 됩니다.
한글 1자는 몇 바이트인가요?
UTF-8에서는 3바이트, EUC-KR에서는 2바이트입니다. 입력 폼이 '최대 2,000바이트' 같은 바이트 제한을 걸었다면 보통 EUC-KR(한글 2바이트) 기준이므로 'EUC-KR 추정' 값을 보세요.
줄바꿈도 글자 수에 들어가나요?
공백 포함 글자 수에는 줄바꿈이 1자로 들어가고, 공백 제외에는 들어가지 않습니다. 채용 사이트마다 줄바꿈 처리가 달라 1~2자 차이가 날 수 있으니 제한에 바짝 맞추기보다 몇 자 여유를 두는 편이 안전합니다.
이모지는 몇 글자로 세나요?
이모지 하나를 1자로 셉니다. 일부 시스템은 이모지를 2자(UTF-16 단위)로 세기도 하므로 이모지가 많은 글은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부산대·네이버 맞춤법 검사기와 무엇이 다른가요?
부산대 맞춤법 검사기나 네이버 맞춤법 검사기는 띄어쓰기·문법·문맥까지 살피는 전체 검사기입니다. 이 도구의 맞춤법 점검은 글자수 세기에 붙은 선택 기능으로, 자주 틀리는 표현 120가지만 찾는 가벼운 점검이라 띄어쓰기나 문맥에 따라 갈리는 실수는 잡지 못합니다. 대신 글을 서버로 보내지 않고 브라우저 안에서 입력과 동시에 돌기 때문에 자소서처럼 남에게 보이기 싫은 글도 그대로 붙여넣을 수 있습니다. 중요한 제출 글이라면 여기서 흔한 실수를 먼저 고친 뒤 전체 검사기로 한 번 더 확인하세요.
'자주 틀리는 표현이 없습니다'라고 나오면 맞춤법이 다 맞은 건가요?
아닙니다. 이 도구가 아는 120가지 실수가 없다는 뜻일 뿐, 띄어쓰기·문법이나 문맥에 따라 맞고 틀림이 갈리는 말은 확인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화면에도 '띄어쓰기·문법 전체 검사는 아닙니다'라고 함께 적어 둡니다.
입력한 글이 어딘가에 저장되나요?
서버로 전송하지 않습니다. 글자 수 세기와 맞춤법 점검 모두 브라우저 안에서만 돌며, 마지막 입력은 이 브라우저의 로컬 저장소에만 남고 '초기화'를 누르면 지워집니다.
최종 갱신 · 작성 patrick(개인 개발자)
출처·참고: Unicode 문자 코드표 · RFC 3629 — UTF-8 · 국립국어원 한국어 어문 규범 ·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